[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마스크 꼭 쓰고 다니기. 약속해줘~ #82일차 #쥐띠아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제 막 생후 82일을 맞이한 양미라의 아들 서호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믿기 힘들 정도로 많은 머리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호 군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한 쌍커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Advertisement
앞서 양미라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아들의 성장과정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양미라는 지난 6월 "루야(태명)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머리숱으로 병원과 조리원에서 1등 먹었어요"라며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