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유가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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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27일 인스타그램에 "9월호 마리끌레르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한쪽 어깨를 살짝 내린 블랙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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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세 나이가 된 아이유는 소녀같은 모습에서 성숙한 숙녀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배우 박서준과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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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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