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에 불편함 심경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에 폭우에 태풍에 참 답답하다"며 "울적한데 소주 한잔 하고 싶은 날 추천한다"고 오뎅탕 레시피를 공개하면서 글 말미에 악플러에 대한 분노를 덧붙였다.
성시경은 "얼마전부터 여기와서 계속 말도안되는 글로 관심 끌려는 분이 계신데요. 두 번 신고 차단했는데 계정 바꿔서 계속 열심히 사랑받고 싶어하시는데 경찰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하시길"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저도 저지만 여기 오신 분들 기분 잡치게 하는게 화가 나네요. 여러분도 댓글 달아주지 마세요"라고 악플러에게 관심도 주지 말 것을 덧붙였다.
48일 금주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성시경은 다양한 요리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팬들을 군침돌게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요요와 건강 문제로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모습으로 재다이어트 시작 시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바하고 있다.
한편 성시경은 tvN '온앤오프'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이하 성시경 SNS 전문>
아 그리고 얼마전부터 여기와서 계속 말도안되는글로 관심끌려는 분이 계신데요 두번 신고 차단했는데 계정바꿔서 계속 열심히 사랑받고 싶어하시는데 경찰의 사랑을 받고 싶지 않으면 그만하시길 저도 저지만 여기오신분들 기분 잡치게 하는게 화가나네요 여러분도 댓글 달아주지마세요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