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 치팅데이를 가졌다.
홍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요리를 했어요. 갑자기 파스타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선영이 직접 만든 파스타가 담겨있다. 뛰어난 요리 실력이 시선을 모은다. 홍선영은 "내 최애 바질 페스토 파스타. 양파, 브로컬리, 새우, 베이컨, 양송이버섯, 파스타면은 페투치네면"이라고 재료를 설명한 뒤 "잘 먹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조심하세요"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홍선영은 현재 목표 체중 50kg대 진입을 위해 다이어트 중이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뛴 러닝머신 영상과 운동 후 인증샷, 다이어트 식단 등을 공개하며 강한 다이어트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앞서 홍선영은 지난해 3개월 만에 22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이석증을 앓으면서 10kg이 다시 찌는 등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홍선영은 다이어트 재돌입을 선언, 50kg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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