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나문희가 생애 첫 관찰예능에 출격한다.
8월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19회에서는 데뷔 60년차, 국민배우 나문희가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나문희는 지난주 예고편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은 나문희는 이번 주 방송에서 소녀미 넘치는 매력과 의외의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만만치 않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나문희는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치 춤을 추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나문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나문희는 차창 밖을 바라보며 우아하게 샹송을 부르는가 하면, 귀엽고 엉뚱한 멘트로 매니저를 포폭절도하게 만든다. 소녀 같은 모습을 한껏 발산하다가도 이내 박학다식한 면모를 뽐내는 등, 그간 작품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나문희의 예측 불가 매력이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이날 매니저는 나문희와 첫만남에서 겪은 빵 터지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나문희만의 감정 연기를 위한 놀라운 비법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중요한 행사 때마다 나문희를 찾아온다는 깜짝 손님이 등장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높인다.
국민배우 나문희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19회는 8월 2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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