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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다섯장' 멤버들의 맛깔나는 '시선고정' 녹음 현장이 이어졌다. 장윤정은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는 추혁진을 위해 녹음실에 직접 들어가 원 포인트 레슨을 펼치는가 하면, 박형석과 이회택(후이)의 완벽한 가창에 열띤 호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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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신영과 이특은 '시선고정' 음원의 뮤직비디오 감독과 안무가 초빙을 위해 직접 섭외에 나섰다. 엑소, 레드벨벳, 딘, 박재범 등 K-POP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뮤비 업계를 사로잡은 서동혁 감독과 세계적인 안무가 제이블랙&마리 섭외에 성공한 것. 김신영과 이특은 "센 거 다섯장이에요"라며 007 가방을 건네 뮤비 감독과 안무가의 호기심을 자극, 가방 안에 '다섯장'의 굿즈 라면과 물티슈 5개를 담아와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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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섯장'은 대망의 '시선고정'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 멤버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열띤 분위기를 전달했다. 장윤정, 김신영, 이특은 멤버들의 촬영을 꼼꼼히 모니터링한 후, 의견을 나누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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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김신영, 이특은 '시선고정'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등장해 완성도를 더했다. 007 요원을 선별하는 역할을 맡은 장·영·특은 연기 호흡도 찰떡 케미를 보이는가 하면, 서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져나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렇듯 완벽한 팀워크를 펼친 '다섯장'은 끊임 없는 노력과 열정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된다고 해 본방사수를 자극하고 있다.
신명나는 트롯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 아이돌의 매력을 한 데 모은 트롯돌 '다섯장'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