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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텝은 수비다. 해리 매과이어의 짝을 찾는 맨유는 당초 원했던 칼리두 쿨리발리에서 방향을 바꿨다. 다요 우파메카노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우파메카노 영입을 위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우파메카노는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하나다. 지난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맨유는 우파메카노를 위해 거액을 꺼내 수비 보강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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