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도니 판 더 비크 영입에 가까워진 맨유의 다음 타깃은 수비 보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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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잠잠하던 맨유는 마침내 포문을 열었다. 판 더 비크 영입에 근접했다. 메디컬 테스트마처 진행하며, 올 여름 1호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판 더 비크 영입으로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폴 포그바, 판 더 비크로 이어지는 막강 중원을 구성하게 됐다.
다음 스텝은 수비다. 해리 매과이어의 짝을 찾는 맨유는 당초 원했던 칼리두 쿨리발리에서 방향을 바꿨다. 다요 우파메카노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맨유가 우파메카노 영입을 위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우파메카노는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하나다. 지난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맨유는 우파메카노를 위해 거액을 꺼내 수비 보강을 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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