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 이수진 부부의 '독수리 5남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가 건강한 집콕 생활을 공개했다.
2일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 5남매, 소중한 시간들.. 감사한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5단계 발령으로 집에만 갇혀 있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다.
활동성이 남다른 5남매가 답답할만 한데도 집에서 잘 있어주는 모습이 대견하고 건강해서 다행인 엄마의 감사한 마음이 담겨 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 등 4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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