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현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에 엘에이가 43도라니. 그래도 추운 것보단 더운건 잘 견디는 나라 뜨뜻하니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길에서 독특한 스타일의 절개 치마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으며, 아찔한 볼륨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현재 미국 LA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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