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연하 예비신랑과 꿀 뚝뚝 럽스타그램 “곱고 예쁜 며느리 왔어요” by 박아람 기자 2020-09-07 16:36: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연하 남편과 함께하는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자이언트핑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문 좀 열어주세요. 아주 곱고 예쁜 며느리 왔는데..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자이언트 핑크의 예비신랑이 부모님 집 문 앞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비신랑의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자이언트핑크는 9월 13일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혼식 연기를 결정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