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 애송이들 잘 들어... 혹여 아내가 '나 무겁지? 많이 힘들겠다'라고 말하면 자기가 물어보고 자기가 대답한거니까 굳이 넌 대답할 필요 없어. 참고로 형은 '네가 아무리 무거워도 기쁜 마음으로 들수 있어!'라고 대답했는데, 그건 오답이였다... 형 오늘 안압 많이 올라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 조유리를 번쩍 들어올려 어깨 위에 앉힌 모습. 편안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아내와 달리 김재우는 힘에 많이 부치는 듯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2013년 결혼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