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율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쨀이랑 같이 찍은 사진은 지금보다 이맘 때 쯤이 더 많네요? 요즘엔 셀카 같이 안 찍어 주려고 도망 가는 쨀이.."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 재율이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여유를 즐기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나이 3살이 된 재율이는 완성되지 않은 아기 시절에도 아빠 최민환을 연상케 하는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와 최민환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율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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