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리버풀의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가 자신의 SNS에 리즈 유나이티드전 승리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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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SNS에서 "정말 다사다난한 경기였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경기였다. 이번시즌 첫 골을 넣어 팀 승리에 기여해서 기쁘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13일 새벽 (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리버풀은 난타전 끝에 승격팀 리즈 유나이티드에 4-3 진땀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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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13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홈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그 경기에서 반다이크는 선발 출전했고, 전반 20분 멋진 해더로 2-1을 만들며 시즌 첫 골을 넣었다. 하지만 전반 30분 상대 롱 패스를 골문 앞에서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며 실수를 범했고 뱀포드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제이미 캐러거는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서 "반 다이크는 너무 오만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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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안필드에서 홈 60경기 무패 행진을 달성한 리버풀은 21일 새벽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첼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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