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린-이수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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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덧붙이며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는 슈트를 입고 햇살을 받으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린은 "뒷모습도 잘생긴 내 친구"라고 댓글을 남기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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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린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린은 "딱 이맘때 날씨가 제일 좋더라. 나는"이라며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남편인 이수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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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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