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동현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수비 보강은 끝이 없다.
ESPN은 15일 (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체스터 시티가 호세 히메네즈를 영입하기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8900만 유로 (약 1248억 원)+ 500만 유로 (약 70억 원)옵션 금액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맨시티는 센터백 줄부상에 시달리며 임시방편으로 페르난지뉴와 로드리를 중앙 수비수로 기용하며 힘든 시즌을 보냈다. 결국 대대적인 선수 영입으로 수비를 보강해 새로운 시즌 우승컵을 되찾으려 하고 있다. 이미 나단 아케를 4100만 파운드로 영입하며 센터백 보강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추가적인 센터백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맨시티는 지난 7월 말부터 히메네즈에게 관심을 보였고 6200만 파운드 (약 974억 원)를 제안하였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맨시티는 나폴리의 쿨리발리 영입을 시도하는 듯 보였으나, 2018년 조르지뉴 이적건으로 생긴 두 구단 간 앙금 때문에 협상 진행이 원활하지 못한 탓에 협상이 더뎌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따라서 목표를 히메네즈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다.
ESPN은 "히메네즈에게 1억 10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있다"며 "맨시티가 제안한 금액은 히메네즈를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떠나게 만드는데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