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 세계 러블리너스(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6일 "러블리즈가 오는 10월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라며 "지난해 8월 개최한 'ALWAYZ 2(올웨이즈 2)'이후 1년 2개월 만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러블리즈는 지난 1일 미니 7집 'UNFORGETTABL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Obliviate'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러블리즈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파격 변신에 성공했으며 특히 몽환적인 분위기와 한층 짙어진 음색으로 컴백과 동시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퍼포먼스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러블리즈는 자로 잰 듯 딱딱 맞는 안무는 물론 여유로운 제스처와 표정, 무대 매너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매료시켰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 러블리즈가 온라인 콘서트에서 선보일 매력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러블리즈는 '믿고 듣는'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를 완성시켰다"라며 "오직 온라인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10월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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