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첼시에 피카요 토모리를 요구한 렌.
첼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대체하거나, 그와 경쟁 체제를 구축할 골키퍼를 구하고 있다. 렌의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를 1순위 영입 후보로 정했다. 지난주에는 현지에서 멘디가 첼시와의 5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하지만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진 건 아니었다. 렌은 멘디의 가치를 충족할만한 대우를 받아야 첼시에 보내줄 것이라는 걸 분명히 해왔다. 멘디가 런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거라고 알려졌지만, 그는 프랑스에 머물러 있었다.
첼시는 15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1850만파운드까지 상향 조정했는데, 현지 보도에 따르면 렌은 거래의 일환으로 첼시 수비수 토모리 임대 영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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