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 출연 드라마를 응원했다.
17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 토요일 첫방! 겨지니씨의 변신을 기대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소이현은 "#kbs주말드라마 #오!삼광빌라 #토요일#첫방송"이라는 해시태글르 함께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인교진이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인교진은 KBS 주말드라마극 '오! 삼광빌라' 중 트로트가수를 꿈꾸는 김확세 역을 맡았다.
한편 인교진이 출연하는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이순정(전인화 분)의 '집밥' 냄새에 눌러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로 19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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