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보 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진화의 딸 혜정 양은 스스로 포도 껍질을 까서 야무지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깜찍한 먹방을 펼치고 있는 혜정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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