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식 없는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모습도 사랑해줘서 고마워. '아내의 맛' 메인 작가님 고마워잉. '아내의 맛' 스태프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출연진분들 함께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더 따뜻한 사람 될게요. 더 좋은 사람 될게요. 우리 메인 작가는 올리지 말라 했는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가식 없이 인친 님께 다가가고 싶어요. 윙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방송국 대기실에서 손거울을 들여다보며 나무젓가락으로 이를 쑤시고 있다. 이를 쑤시는데 집중하던 장영란이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보고 놀란 듯 눈을 크게 뜨고 있는 생생한 표정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오는 19일 43번째 생일을 맞는 장영란이 미리 꽃다발과 케이크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