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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지난달 발표한 '다이너마이트'는 발매 첫주 '핫100' 1위를 차지했다. 한국 가수가 '핫100'에서 1위를 거머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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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는 11일~17일 126만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다운로드도 7만 8000건이라는 높은 기록으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최다 기록이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라디오 방송 횟수다. '다이너마이트'는 전주보다 6% 늘어난 1910만명의 라디오 청취자에게 노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라디오 송즈' 차트 47위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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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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