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7개월차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편안한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임신 7개월차인 정경미는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에 윤형빈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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