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맹활약에 걸맞는 평점이 나왔다. 전반전밖에 뛰지 않았지만, 최고 평점을 받기는 부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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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코어닷컴은 28일(한국시각) 토트넘과 뉴캐슬전 평점을 부여했다. 양팀은 1대1로 비겼다.
손흥민은 전반 맹활약했다. 사실상 지배했다. 두 차례 골대를 맞추며 절정의 슈팅 감각을 보여줬다. 불운했지만, 경기 지배력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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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4분 루카스 모우라의 선제골의 시작점이 되기도 했다.
손흥민은 7.6점의 평점을 받았다. 선제골을 기록한 모우라와 같은 평점을 받았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해리 케인은 7.3점이었다. 로 셀소도 7.3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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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통틀어 최고 평점은 뉴캐슬 달로우 골키퍼가 차지. 9.3점을 받았다. 전반, 토트넘의 강력한 찬스를 수없이 선방했다. 단, 뉴캐슬의 필드 플레이어들은 대체로 6점대의 저조한 평점이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PK로 1골을 넣은 칼럼 윌슨이 6.8점으로 가장 좋았다.
후반, 토트넘의 역습은 날카로움이 떨어졌다. 그대로 평점에 반영됐다. 베르바인은 6.6점, 은돔벨레는 6.1점, 라멜라는 6.1점을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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