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이형종이 시즌 13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형종은 29일 롯데와의 잠실경기에서 0-8로 뒤진 6회말 좌월 3점짜리 아치를 그렸다. 2사 1,2루에서 이날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형종은 볼카운트 2B1S에서 롯데 선발 애드리안 샘슨의 4구째 133㎞ 한복판 슬라이더를 그대로 끌어당겨 왼쪽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16.5m, 발사각 28.3도, 타구속도 155㎞였다. 이형종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27일 수원 KT전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KT전에서는 2홈런을 터뜨렸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