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아내의 맛'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아맛팸' 부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에 대해 "인플루언서다"라고 소개했다.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낸 문정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연예인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에 제이쓴은 "백화점 갔을 때 (브랜드) 모델 사진 봤다"며 문정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홍현희는 "여기서 (문정원이) 돈 제일 많이 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