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본선 진출팀이 가려졌다.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예선 최종일 경기가 21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양대 리그를 펼쳐 두 개의 우승팀을 가린다. 각 리그에는 36개팀이 출전해 9개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렀다.
예선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본선에 오를 18개팀이 모두 가려졌다. 각 조 1, 2위팀이 본선에 오르게 되는데, 16강을 가려야해 조 2위팀 9개 중 18강전을 치러야하는 4개팀과 16강에 바로 직행할 수 있는 행운을 갖는 5개팀을 추첨 선발했다. 그 결과 경희대-케이씨대, 동원과학기술대-용인대의 18강 매치가 편성됐다. 이 네 팀은 한 경기를 더 이겨야 16강에 오르는 고비를 만나게 됐다.
16강에 먼저 오른 팀들은 명지대, 건국대, 한남대, 경기대, 열린사이버대, 전주기전대, 중앙대, 청주대, 가톨릭관동대, 중원대, 광주대, 연세대, 광운대, 구미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예선 최종일 결과
명지대 4-0 초당대
연세대 4-0 한국국제대
중원대 5-1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경희대 1-0 한려대
전주기전대 1-1 구미대
단국대 4-1 대구예술대
광운대 4-0 순복음총회
용인대 2-2 동아대
중앙대 4-3 동양대
케이씨대 1-1 수성대
경기대 4-0 경일대
한국열린사이버대 2-2 김천대
한남대 2-1 강동대
조선대 4-1 동원대
광주대 1-1 동원과학기술대
건국대 4-1 조선이공대
청주대 2-0 여주대
가톨릭관동대 2-0 군장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