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치열한 조별리그 예선 조별리그에 이어 16강전까지 통과한 양대리그 16개팀들. 휴식일 없이 바로 이어진 8강전에서 총 8개 학교가 4강행을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통영기는 숭실대, 아주대, 제주국제대, 동국대가 4강에 올랐다. 숭실대는 인천대에 2대0 완승을 거뒀고, 이번 대회 가장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는 아주대는 상지대에 1대0으로 이겼다. 제주국제대는 홍익대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신승했고, 동국대는 사이버외대를 4대1로 완파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산대첩기
용인대 2-1 중앙대
가톨릭관동대 3-1 청주대
연세대 3-1 광운대
통영기
숭실대 2-0 인천대
아주대 1-0 상지대
제주국제대0 (3PSO1)0 홍익대
동국대 4-1 사이버외대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