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혜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 촬영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선글라스에 마스크, 모자를 착용해 얼굴을 꽁꽁 감춘 모습이다. 화려한 패턴의 후드티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Advertisement
특히 얼굴을 다 가렸음에도 김혜수 특유의 아우라는 감출 수 없어 단번에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내가 죽던 날'로 관객들과 만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