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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 촬영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선글라스에 마스크, 모자를 착용해 얼굴을 꽁꽁 감춘 모습이다. 화려한 패턴의 후드티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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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내가 죽던 날'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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