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의 자작곡을 듣고 감동했다.
윤혜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에 벚꽃 나무 아래서 햇살을 쐬며 미소를 짓네..귀여운 병아리와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살포시 잠들어..작사 작곡:엄지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엄태웅 윤혜진의 딸 지온 양이 직접 작사한 가사로, 윤혜진은 지온 양이 작곡한 노래도 공개했다. 지온 양은 자신의 자작곡을 맑은 목소리로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윤혜진은 지온 양과 대화한 문자메시지도 공개했다. 지온 양은 "내가 작사했어, 칭찬해주세요"라며 엄마에게 자작곡을 들려줬고, 이를 들은 윤혜진은 감동하며 "엄마 왜 눈물나ㅠ 너무 잘 만들었어. 목소리 너무 예뻐. 작곡도 했네? 감동이야"라고 답장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