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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주현미와 아들 임준혁은 최희준 원곡의 '하숙생'을 듀엣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현재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것은 방송 최초이기 때문에 주현미뿐 아니라 시청자에게도 두 사람의 하모니는 특별한 감동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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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두 사람의 아름답고 따뜻한 듀엣 무대에 스튜디오 전체가 눈물바다가 됐다. 본 방송에서 공개되는 '하숙생' 선곡 이유를 듣고 나면 주현미 모자의 듀엣 무대가 더욱 진하게 와 닿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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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스터데이'는 매주 '레전드'급 주인공을 초대해, 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구성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다. '주인공'의 인생을 노래할 10여 명의 '인생곡 가수'들이 저마다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주인공'과 진솔한 인생 토크를 나눈다. 이후 해당 '주인공'은 가장 가슴에 와닿은 한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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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