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2·흥국생명) 효과가 여전하다.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GS칼텍스-흥국생명전 예매가 10분 만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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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흥국생명전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유관중 허용 비율이 50%까지 늘어남에 따라 GS칼텍스는 홈 팬을 위한 좌석 1273석, 원정석 419석을 포함해 총 1692석을 판매했다. 헌데 눈 깜짝할 사이 동이 났다. 예매를 시작한 지 10분 만이었다.
11일 경기 현장 매표소는 경기 2시간 전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별도의 티켓 구매는 불가능하며 예매교환처, 무인 발권기를 통해 예매한 티켓 발권만 가능하다.
GS칼텍스는 관중 허용 비율이 확대됨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에 의거, 팬들의 안전한 관람에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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