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1박 2일' 멤버들에게 뜻밖의 '팀킬' 사태가 찾아온다.
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여섯 남자의 운 컨디션을 확인해보는 '운수대통 복불복 투어' 특집으로 꾸려져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점식 식사를 위한 용돈 획득부터, 짝꿍 선택까지 모두 복불복 미션으로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획득한 용돈을 몇 배로 불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용돈 획득은 복불복 물컵 미션으로 진행된다. 6개의 물 컵 중 3개의 컵만 밀봉된 상태. 컵을 하나씩 골라 팀끼리 서로를 향해 뿌려, 둘 다 물벼락을 맞지 않으면 용돈을 획득하게 된다. 하지만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성공과는 관계없이 밀봉되지 않은 병을 찾아내 서로에게 물벼락을 날리려 하며 배신의 장을 열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예.뽀' 김선호는 시간이 갈수록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드러내며 흑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몹시 흥분하던 그는 급기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대형 사고'를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김선호의 끝을 모르는 폭주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운 특집이 아니라 '운명(殞命)' 특집이 될 뻔"이라고 한숨을 내쉬는가 하면, 라비는 "이럴 거면 그냥 주먹으로 때려!"라고 일침을 날려 김선호가 보여준 완벽한 '팀킬'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