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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마이애미는 MLS 역대 7번째 데뷔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7위를 확정지은 내슈빌 역시 데뷔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역사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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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잉글랜드 축구 스타 베컴이 구단주로 있어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는 팀이 됐다. 최근에는 아르헨티나의 스타 곤살로 이과인이 입단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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