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데이비드 베컴의 인터 마이애가 MLS 역대 7번째 데뷔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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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9일(한국시각) 열린 신시내티와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마이애미는 애틀란타와 시카고를 제치고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이 동부 10위에 턱걸이했다.
이로써 마이애미는 MLS 역대 7번째 데뷔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7위를 확정지은 내슈빌 역시 데뷔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역사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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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즌 MLS우승팀은 1998년 시카고가 유일하다. 마이애미와 내슈빌도 이 역사에 도전할 수 있다.
마이애미는 잉글랜드 축구 스타 베컴이 구단주로 있어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는 팀이 됐다. 최근에는 아르헨티나의 스타 곤살로 이과인이 입단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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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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