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직접 만든 수제 빼빼로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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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주얼은 아쉽지만 직접 만들어본 빼빼로. 저녁 식사 자리에서 하나씩 나눠드렸어요. 향긋한 그리시니로 만든 빼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수제 롱 빼빼로가 담겼다. 갓 나온 빵을 먹고 싶어서 베이킹을 배울 정도로 유명한 '빵순이'인 이혜성은 빼빼로까지 직접 만들며 뛰어난 솜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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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5월에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는 12월 1일 첫 방송 되는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패널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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