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새로운 행선지는 울버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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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구 칼럼리스트로 변신한 트로이 디니의 흥미로운 예상이었다. 호날두는 올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여전한 득점력과 스타성을 보이는 호날두를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생제르맹, 맨유 등이 후보로 꼽힌다.
디니는 13일(한국시각) 영국 토크스포츠에 출연, 새로운 주장을 내놨다. 디니는 "나는 호날두의 새로운 클럽으로 울버햄턴을 본다"고 했다. 다니가 울버햄턴을 주장하는 이유는 포르투갈 커넥션 때문이다. 울버햄턴은 호날두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가 깊숙히 관여하고 있다. 이로인해 포르투갈 출신 선수들이 대거 뛰고 있다. 감독도 포르투갈 출신이다. 디니는 "충분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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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니는 "호날두는 최근 4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그는 모든 팀들이 원할만한 엄청난 재능을 여전히 갖고 있다"며 "상업적인 측면에서 그는 여전히 매력적인 대상이다. 그래서 만약 잉글랜드의 톱팀들이 그를 사인하지 않는다면 매우 놀랄 것"이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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