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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세 자매와 인연이 있는 특별한 손님 국민 배우 강부자가 남해 하우스를 찾았다. 역대급 게스트인 왕언니 방문 소식에 비상이 걸린 자매들. 자매들은 주방을 뒤집어가며 집 청소를 하고 남해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오며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했다. 정신없이 손님맞이에 나선 자매들 앞에 드디어 나타난 강부자. 오랜만에 본 자매들과 강부자는 포옹으로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이때 강부자만큼 반가운 얼굴 남편 이묵원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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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자매들과 깊은 인연을 가진 강부자. 함께한 세월만큼 자매들에 대한 기억이 남달랐다. 특히 "김영란이 데뷔할 때 내가 심사위원이었다"며 김영란과의 특별한 인연은 물론 김영란 얼굴의 비밀(?)까지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영란 전 시어머니에 고향까지 기억해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있는 '기억력 부자' 강부자의 등장한 긴장한 자매들. 과연 강부자의 기억력은 어디까지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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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부자는 남해 하우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나도 여기 회원이 되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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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의 53년 결혼 생활의 비결은 무엇일지. 11월 18일 (수) 밤 10시 4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