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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영국 10대 유망주에 선정되는 등, 그의 잠재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예상보다 일찍 잠재력이 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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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미드필더로서 활동량이 상당히 뛰어나고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 윙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유스 시절에는 윙어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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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에서는 차세대 중원 사령관으로 점찍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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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원이 문제다. 중원 사령관이 필요한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고민이 많다.
데클란 라이스는 EPL의 떠오르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첼시는 캉테가 있지만, 언제 떠날 지 모른다. 캉테가 첼시와 계속 한다면 라이스의 영입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럴 경우, 벨링엄 영입에 좀 더 적극적일 수 있다.
첼시의 향후 행보는 어떻게 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