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셋째 아들 진우의 근황을 공유했다.
안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화분을 향해 걷고 있는 진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아니'라는 듯 고개를 살짝 저은 뒤 엄마를 향해 걷는 진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지난 1월에 태어나 10개월된 진우는 벌써 혼자 걷는 등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안나는 "'아니오'라는 뜻일 때 고개를 가로젓는 그의 모습(The way he shakes his head when he means 'no')"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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