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레전드 공격수 앨런 시어러가 EPL 9라운드 금주의 팀을 선정했는데 아쉽게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은 포함되지 않았다. 대신 토트넘은 공격수 케인, 미드필더 호이비에르, 수비수 다이어 알더베이럴트 그리고 무리뉴 감독이 뽑혔다.
시어러는 금주 최고의 감독으로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를 선택했다. 무리뉴 감독은 완벽한 전술로 홈에서 맨시티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손흥민이 결승골, 로셀소가 쐐기골을 터트렸다.
시어러는 '팀 오브 더 위크'를 4-3-3 포메이션으로 골랐다. 최전방에 애브라힘(첼시)-케인-칼버트 르윈(에버턴), 허리에 조타(리버풀)-호이비에르-캉테(첼시), 포백에 로버트슨(리버풀)-다이어-알더베이럴트-밀너(리버풀)를 선택했다. 골키퍼는 맥카시(사우스햄턴)였다.
토트넘이 선수 4명 그리고 감독으로 가장 많았다. 리버풀이 3명, 첼시가 2명, 에버턴과 사우스햄턴이 1명씩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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