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前)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겨울 일상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엔 참 예쁘게 입기가 힘들어요. 특히나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 저는 하의는 두 겹, 상의는 보통 4-5겹을 입지요. 관절 시린 겨울보단 더워도 여름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니스장에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옷을 여러 겹 껴입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야외에서 테니스를 치는 전미라의 남다른 꿀팁과 고충이 엿보인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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