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행사에는'로민', '아파트너' 등 4기 프로그램에 선정된 11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기술 내재화와 공동 사업화 협업 성과 △마케팅과 데이터 협업 성과 △혁신형 스타트업과의 중장기 협업 방향 등 총 3개 주제에 대해 협업 사례를 발표하고 실시간 대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Advertisement
이어진 '마케팅과 데이터 협업 성과'시간에는'워시스왓'이 의류 구매, 세탁 업종 이용 고객 대상 타겟 마케팅 사례와 성과 등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주제별 협업 성과 소개에 이어 '퓨처나인'3기 프로그램 참가 기업인'셀러허브'가 지난 9월 선 보인'온라인 쇼핑몰 판매 대금 빠른 정산 서비스'성과와 디지털 임대관리 서비스 공동 사업화를 진행 중인'홈버튼'의'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Advertisement
KB국민카드 관계자는 "1기부터 3기까지 '퓨처나인'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의 프로그램 참가 이후 성과를 분석해 본 결과 1기 참여 기업의 경우 매출이 6배 이상 증가했고 2기와 3기 참여 기업들도 2배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프로그램이 상생을 위한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트렌드와 사회적 변화에 맞게 다양하고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