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첼시전 무승부에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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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9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승점 21로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과 아쉬운 감정은 공유했다. 같은 생각이었다. 여기에 승리하기 위해 왔는데 그러지 못했다. 첼시의 수비력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들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첼시는 단단했다. 그들이 평소 하던대로 공격을 하지 않았다. 우리가 조금 더 나았다"고 자신들이 판정승을 거뒀다고 주장했다.
이날 센터백으로 나선 조 로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무리뉴 감독은 "로든은 스완지에서 뛰었다. 티아고 실바는 오랜 기간 세계 최고의 센터백이었다. 아마도 티아고의 한 달 월급이 로든의 연봉일 것"이라면서 "로든은 잘해주고 있다. 좋은 코칭스태프들에게 배우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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