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 가족이 미국 대저택에서 삽겹살 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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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덕에서 구운 솥뚜껑 삽겹살 한번 먹어보겠다고 하루 종일 엄청난 노동을 한 우리 Choo family. 이런 일상의 순간순간도 지나고 나면 너무나 소중하고 그리운 추억이 되겠지.. 그리곤 그것들을 추억하며 또 하루하루 살아가겠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솥뚜껑을 걸 화덕을 직접 만드는 추신수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먹음직스럽게 익은 고기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추신수 가족들 뒤로 공원 같이 끝도 없이 넓게 펼쳐진 대저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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