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청하가 첫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마지막 선공개 싱글을 선보인다.
1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 선공개 싱글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는 '스테이 투나잇(STAY TONIGHT)'과 '플레이(PLAY)'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하는 정규 1집 선공개 싱글이다. 특히 지난달 27일 발매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드림 오브 유 (with R3HAB)' 이후 불과 2주 만에 공개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하는 1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음원 발매일시를 공식화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청하는 음원 발매 전까지 크레딧 포스터, 포토 티저, 온라인 커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라는 부제가 곡의 의미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내년 1월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케렌시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청하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드림 오브 유 (with R3HAB)'는 애플뮤직 94개, 아이튠즈 42개, Shazam 1개, 스포티파이 1개 등 해외 97개 지역의 음원차트에 랭크인했으며, 청하와 DJ R3HAB(리햅)의 사진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장식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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