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NCT와 에스파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NCT와 에스파 멤버 및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업텐션은 비토에 이어 고결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 그러나 검사 결과를 받기 전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스케줄을 소화했던 터라 파란이 일었다.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NCT와 에스파 또한 방역당국의 통지를 받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선제적 조치로 자발적인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멤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AKMU 트레저 민주(아이즈원) 찬희(SF9) 씨엔블루 AKMU 트레저 나띠 스트레이키즈 블링블링, 민혁(몬스타엑스),스테이씨 우아 우즈 BAE173, 디에이드 안다은, 노라조 등이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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