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미모를 자랑했다.
박하선은 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을 드러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체크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하선은 깔끔한 단발머리부터 롱부츠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각선미로 눈길을 모았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박하선의 청순하고 풋풋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박하선은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과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