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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1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에릭센과의 재계약을 두고 자신의 심경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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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좋지 않았다. 에릭센은 인터 밀란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단 세 차례 선발로 나섰다. 이탈리아 현지 언론에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에릭센 상황에 답을 내렸다.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에릭센 역시 '토트넘을 떠나기로 한 결정을 후회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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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 풋볼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무리뉴 감독이 에릭센 재계약 얘기에 노땡큐라고 말했다. 토트넘에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다수 자리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많은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다른 선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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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