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매력적인 대세 배우들의 멀티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새해전야'(수필름, 홍지영 감독)의 김강우, 유인나 커플이 설렘 가득 사랑스러운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올겨울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 업무를 떠맡게 된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와 이혼 소송 중 지호의 신변보호를 받게 된 완벽주의 재활 트레이너 효영을 김강우, 유인나가 맡아 색다른 로맨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돈의 맛', '간신', '사라진 밤'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로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김강우는 눈에 띄는 파마머리의 강력반 형사로 분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배우 유인나는 겉모습은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의 깊은 상처를 가진 효영을 섬세하게 그려내 지난 사랑의 실패로 인해 새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한다.
성격도 스타일도 정반대인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지호와 효영, 두 사람이 그려낼 로맨스 케미에 대해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김강우는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유인나에 대해 "또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우"라며 만족감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유인나 역시 "인생 상대 배우이자, 인생 선배"라고 전해 두 배우가 선보일 이야기가 더욱 더 궁금해지게 한다.
한편, 영화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12월 개봉 예정.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