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30kg 감량 후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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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와 나. 저~~~뒤에 나무늘보 형아가 보이시나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손을 꼭 잡은 채 산책 중인 부자는 형광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돋보인 건 샘 해밍턴의 비주얼. 30kg을 감량한 샘 해밍턴은 반전 모델 포스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겨울옷을 입었음에도 홀쭉해진 샘 해밍턴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윌벤져스'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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