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을 쪼개 쓰는 여자 #크리스마스트리 #미루다 미루다 남편한테 미루다 #남편도 미루다 미두라 #그럼 내가 한다그램 #장식하고 나니 참 예쁘다 따뜻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인증샷을 찍은 장영란 한창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홀로 트리를 꺼내 꾸민 장영란은 아이들을 품에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크리스마스트리가 어우러져 집을 한층 더 분위기 있게 만들었다. 장영란 한창 가족의 행복한 일상도 돋보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